아이맥 27인치를 구매하고 책상 정리를 하면서 구매한, 사테치 모니터 허브 스탠드입니다. 한동안은 아이패드 악세사리만 주구장창 샀었는데, 당분간은 아이맥 악세사리를 엄청 살것 같아요 :)

깨끗하게 정리하고 한 컷!

아이맥을 구입한지 포스팅 기준, 1년이 딱 되었네요. 제가 이 아이맥을 구입하면서 제일 많이 사용한 용도는영상편집과 굿노트 서식 디자인작업,그리고 블로그 포스팅? 정도가 있겠네요.

 

처음에 발열이니 소음이니 그런말 많았는데, 저는 사실 어어어엄청 무거운 프로그램을 한번에 여러개쓰지는 않지만, 가끔 어도비일러스트랑 인디자인을 동시에 켜놓고 작업을 하다가 파일을 저장할 때 비행기 이륙소리가 났어요. 그리고 또 최근에 파이널컷 프로로 4K 영상을

편집을 해보려고 시도를 하는데 버벅이더라구요 램이 40기가 였는데..!

 

그래서 다시 1080 Full HD 영상으로 올리기로.......그 외에는 조용한 편이에요. 

 

근데 아이맥의 유일한 단점이라면, 이거는 일체형PC가 가지고 있는 단점이긴하죠?

 

USB 포트와 오디오 잭이 뒤에있다는점이예요. 아 물론 아이맥처럼 모든 제품들이 뒷면에 있는건 아니지만,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에 비해서위치가 상당히 불편한 곳에 있는거는 인정?

 

사테치를 주문하기 전에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USB 허브를 앞으로 빼서 사용을 했지만, USB 연결할 때보다 제일 불편했었던 건 바로 오디오 잭이 뒷면에 있는것이였어요. 가끔 영상편집할때, 헤드셋을 사용하는 편인데 원래 평소에 음악들을때 사용할때 그렇게 길던 케이블이.. 아이맥 뒷면에 연결해서 앞으로 빼서 사용하려니까 줄이 왜이렇게 여유가없는지..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사용할 수는 있었지만서도, 케이블로 해야지 뭔가 더 사운드가 안끊기는 느낌적인 느낌이랄까..

설명서만 보면 그냥 이해가 자알 됩니다.

단촐하게 스탠드랑 젠더만 있어요. 아이맥 뒤에 꽂기만 하면 끝 전원도 따로없어요. USB-C 타입으로 사용할건지, 기본 USB 타입으로 사용할 것인지만 결정하면 됩니다.

 

다른 모니터 스탠드중에 저렴한것도 많은데, 일단 사테치를 고른이유 튼튼해서 아이맥27 무게를 버텨준다는점, 오디오잭과 USB-C타입도 앞으로 나와있어서 편하게 쓸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제일제일 중요한 사이즈! 사이즈가 단촐해서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다는게 너무 좋았어요. 보기도 예뻤구요.

 

선 정리는 언제나 어렵지만... 이것저것 꽂아놓을것들이 너무 많은 저로써는.. 그나마 정리가 되어보인다고 여기고있습니당!

 

사테치 제품은 맥북이나 아이패드프로를 사용하시는 분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한 제품이예요. 튼튼하고 심플한 디자인 때문에 악세사리따위(?)임에도 불구하고, 정품인것처럼 잘 어울리게 만들어놨죠(그리고 가격도 막 저렴한 악세사리는 아니예요). 다란 모니터 스탠드같은 경우는 아이맥과 같은 묵직한 제품을 올려놨을 때 가운데 부분이 수욱 주저앉는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이 사테치는 전혀 그런거없이 , 마치 아이맥에 원래부터 붙어있던것같이 자연스럽고 너무 좋습니다!

 

저는 아이맥이 실버라서 실버색 받침대를 샀지만 스페이스 그레이 컬러도 있으니까, 아이맥 프로를 쓰시는분들(부럽..)은 동일한 컬러로 구매하시면 더 예쁠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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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를 통해서 제품을 구매하시면 저에게 일정액의 수수료가 제공될 수 있습니다.

[글, 사진, 영상 by 헤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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